대한심장혈관영상의학회

메뉴열기 ENGLISH 메뉴닫기

KOSCI, 사랑입니다. 본학회는 심장혈관의학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합니다.

인사말

home  location  학회소개  location  인사말
존경하는 KCSCI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1년부터 2년 동안 대한심장혈관영상의학회 회장을 맡게 된 이활 입니다.

우리 학회는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으로 학술 활동과 교육 그리고 국제교류에서 가장 활동적이고 성공적인 학회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학회의 일원인 것이 자랑스럽고 제가 가진 큰 행복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대한심장혈관영상의학회의 회장에 취임하게 된 것은 저에겐 더할 나위 없는 큰 영광입니다.

우리는 지금 COVID 19의 전 세계적 유행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학회 활동도 많이 위축되고 뵙고 싶은 회원 여러분을 직접 만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온라인 송년심포지엄을 하는 것처럼 또 다른 방식으로 우리의 결속과 교류를 계속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오히려 더 많은 분을 더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가 학회 활동을 하는 것은 배우고 사귀기 위함입니다. 같은 분야를 연구하고 진료하는 사람들이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배우며 친목을 다지는 것이 학회 활동의 목적이라 하면 우리는 지금까지 아주 잘 해오고 있었습니다. 올해 잠시 주춤했던 이러한 활동이 온라인 집담회와 온라인 학회로 다시 활성화되고 있어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한심장혈관영상의학회 회장으로서 학회가 이러한 학회의 본연의 기능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온라인 집담회는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어려운 증례를 집단지성으로 해결하는 장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높은 교육에 대한 열정을 지속하여 많은 회원과 영상의학과 의사들이 심장혈관영상을 배우고 최선의 진료를 할 수 있도록 학회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해외 학회와의 온라인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국경을 넘나드는 심장혈관영상의학회를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회원들의 친목을 나누기 위한 장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대한심장혈관영상의학회가 우수한 성과를 내는 이유가 우리가 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아직도 젊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젊을 것입니다.

KOSCI young again and forever.

감사합니다.

대한심장혈관영상의학회 회장 이활 드림